.
스팀잇을 처음 시작하게 되면 가장먼저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스팀파워를 모아서 고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본을 갖고 있는 것이 모두가 각자 규모가 다르므로 스팀파워를 한번에 많이 갖는 것은 어렵습니다.
반면에 스팀파워를 차곡 차곡 쌓다보면. 스팀의 가치가 올라서 자신이 보팅해주는 힘이 달러당 높은 양을 줄 수 있게 됩니다.
저도 스팀을 처음 시작했었을 때. 보팅당 달러가 약 1센트 정도 였습니다. 정말 10원씩 인사로 드리는 것이 아쉬워서 스팀파워를 많이 갖기를 희망했습니다.
스팀을 하면서 약간의 끈기도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스팀은 매일 매일 일기처럼 작성할 때 가장 빛이 난다는 것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전 블로그들에 비해서 확실히 재밌게 익힐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았지만. 반대로 처음 해보는 것이라 중간에 쉬기도 합니다. 그러나 너무 오래쉬면 안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아예 잊혀지게 되면 다시 시작하기엔 심적인 어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기록을 스팀에 남기게 되면 정말 오랫동안 돌에 새기는 것 처럼 이곳에 역사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현재까지 블록체인의 가능성을 가장 획기적으로 실물세계에 적용시켜준 것이 스팀이기 때문에 이곳의 기록물들은 큰 가치를 가질 것입니다.
모두가 억만장자 스팀고래가 되길 바란다면 오래하기 전에 지쳐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래의 즐거운 상상을 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우리가 갖고 있는 스팀의 가치가 우리 모두를 고래처럼 만들어주리라 믿습니다.
현재 가상화폐 관련해서 스팀이 제겐 가장 큰 기쁨을 주는 활동입니다. 이것은 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모두가 마음은 풍성한 고래마음이 되는 스팀이 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