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날씨가 어찌나 덥고 베어야 할 풀이 많았던지. 이제야 숨을 돌리면서 그간의 기록을 하나씩 정리해볼까 합니다.
Pc를 켤 일도 줄어들면서 스마트폰으로 스팀잇을 하고 있는데요. 이전에 남겨두었던 글들이 스팀달러로 돌아오고 다시 모두 스팀으로 변환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스팀달러로 갖고 싶은 것을 가질까 아니면 맛난 것을 사 먹을까 하다가 모두 다시 스팀으로 돌리기로 한 것이죠.
물론 스팀으로 돌린다고 해서 그 스팀이 어디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살아있는 돼지저금통이 되어주는 것이죠. 살아 있기에 가치가 있고 살아 있기에 행동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아직은 스팀을 많이 쌓아 놓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좀더 많은 스팀과 교류를 해볼까 합니다.
이곳에 기록을 남기면 블록체인에서 영원히 살아 숨쉴 것이기 때문이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