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난한 ufc 링위에 서 있는 생물 선생님 그리고 그를 응원하고 있는 학생들
그는 어떤 사연으로 링위에 서게 된 것일까요???
과거엔 최우수 교사상을 받을 정도로 열정적이었던 스콧 보스
현재 그는 과거의 열정은 잊은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학생의 질문을 무시할 정도로 말이죠….
그러던 어느날 늦은 나이에 늦둥이를 본 음악선생님이 학교 재정문제로 해고될 위기에 처합니다…...ㅠ(적자는 무려48000달러 였죠ㄷㄷ)
모두가 그저 지켜보고만 있던 그 때
사연을 알고 있던 보스는 발벗고 나서며 이문제를 같이 해결하자고 합니다
하지만 보스와 보건선생님인 벨라 이외의 선생님들은 ……
(스콧 보스는 인정이 있는 사람 같네요 ㅎㅎ)
그는 48000달러를 벌기 위해 시민권 강의를 시작했지만 턱없이 부족했죠.....ㅠㅠ
그러던 어느날 시민권 강의 강습생이던 니코를 통해
ufc경기에서 져도 상금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 상금을 벌기위해 이종격투기 선수가 되기로 하죠…(정말 종잡을 수 없는 사람 같아요ㅋㅋㅋㅋ)
첫경기… 이종격투기 경험이 없던 보스는 당연히 처참하게 패배하고 말았죠
하지만 보스는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연습했고 그는 마침내 첫승리를 따내게 돼요 ㅎㅎㅎ
그뒤로도 많은 경기에서 승리했고 상금도 많이 받게 됐죠
그리고 마침내 ufc경기를 제안받게 됩니다…
그 무시무시하다는 ufc경기 그의 첫경기 상대는 사형집행인 다트리히…..
1라운드 시작과 동시에 그는 엄청난 타격을 받게돼요...ㅠㅠ
과연 그는 다트리히를 상대로 승리를 따 낼 수 있을까요???
point scene
포인트 장면은 격투기를 시작하며 열정을 되찾은 보스의 생물 수업 장면입니다.
이 장면은 영화의 전체 주제를 포괄하는 듯 합니다.
움직이지 않는 세포가 움직이는 다른 세포에 의해 제기능을 하게 되고 상호작용으로 인해 전체가 회복된다는 생물학적 사실,
제기능을 못하고 있던 학교가 스콧 보스라는 움직이기 시작한 세포에 의해 회복되는 과정,
이러한 교훈을 생물선생님의 ufc도전기를 통해 표현한 것이 이영화의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재미와 교훈을 담고 있는 here comes the boom을 추천해 드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