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 혹은 거래소에서 보던 블록체인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처음 접하는 거라 쉽게 시작하기 위해 '만화로 배우는 블록체인'을 통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전에 접해 보지 못한 새로운 개념이라 어렵네요ㅠㅠㅠ
제가 오늘 공부 한것은 블록체인의 기본개념, 암호화폐, 이더리움에 대한 것이었어요.
블록체인은 쉽게 말해서 거래장부를 연결하고 그것을 사용자들이 공유하는 것인데 거래장부를 연결할 때 암호를 풀어야 하고 암호를 풀어 보상을 받는 행위를 채굴이하라고 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거래장부를 공유하는 사용자가 많아 질 수록 조작이 어려워 지는 성질이 있다고 하네요
다음은 암호화폐에 대한 것이었어요.
가상화폐, 암호화폐 이 두가지 개념의 차이가 항상 헷갈렸는데 이책을 통해 가상화폐 중 암호화된 화폐를 암호화폐라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됐어욯ㅎ
화폐는 기본적으로 이중지불이 되면 안되는데 비트코인은 이 문제를 장부를 시간 순서대로 기록하고 모든 유저가 장부를 공유하여 해결했다고 하는데..... 정확히 이중지불 문제가 무엇인지.... 헷갈리네요..ㅠ
저는 공부 이전에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이 어떤 점에서 다른지 몰랐어요.
이책을 통해 비트코인은 거래장부를 기록하는 방식을 바꿔 금융시스템의 혁신을 불러왔고 이더리움은 여기에 스마트콘트랙트라는 기능을 더해 새로운 컴퓨터 네트워크를 제시하고 있다는 점을 배웠어요.
여기서 궁금한 것은 이더리움에는 거래장부와 계약서 두가지가 존재하는데 이 두가지를 블록체인화해서 유저들이 공유하고 스마트컨트랙트가 실행되는 조건이 만족되어야 작동하는 건가요?? (즉, 조건 충족이후 계약서가 저장되어 실행가능해 지는 건지 아니면 이미 계약서는 저장되어 있고 조건이 충족된 후에 실행되는지 궁금합니다.)
아그리고 추가적으로 지갑은 사용자의 비트코인 혹은 이더리움을 담고 있는 것을 말하는 건가요????
처음 접하는 개념이라 헷갈리고 이해되지 않는 것이 많네요 ㅠㅠ
아 그리고 제가 쓴 내용 중 틀린 내용이 있다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