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처럼 열일을 하고 있으면 핸드폰이 주머니속에서 자기 맘대로인 경우가 종종 있다. 혼자 전화를 건다든지... 알수 없는 외계문자로 메세지를 보낸다던지... 불러도 대답었는 전화를하는 등의... 근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 혼자 그림을 그리는 거다 근데 그 그림이 아주 오묘하게 야경 산수화를 그렸다 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