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에 온 이유는 세계의 많은 국가중 유일하게 정부 시스템을 블록체인화하겠다고 선언한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인구 140만의 소국이라서일까!!???
아님 블록체인의 미래를 봤기때문일까???
에스토니아는 e-estonia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세계의 블록체인 스타트 업응 유치하고 있었고 그 수가 어마합니다
현지에서 직접 섭외한 스타트업인데요
이곳의 블록체인 아이템은 투자자들의 돈이 제대로 투자하는지를 관리 감독하는 불록체인 관련 아이템입니다
물론 이런 스타트업이 많은 이유는 정치인들의 안목도 한 몫합니다
에스토니아 정부는 전국민의 정보를 불록체인화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롬 아직 시작이 걸음마 단계이긴하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벌써 반 이상 걸어갔습니다
역시 에스토니아의 아리따운 아가씨가 나옵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3월11일 저녁 11시 SBS스페셜을 통해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맨 위의 사진에 나오는 EST coin은 제가 3d printer로 만든 에스토니아 암호화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