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한 시골의 이발소에서 찍은 겁니다 참 오래된 이발소의 느낌인데 이발사의 센스가 돋보이는 장면이네요
저 처럼 옛날사람은 어릴적 아빠의 손을 잡고 항상 가던 곳이라 옛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이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