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해외 직구를 많이 이용한다
왜?
싸니까!!!
단순하다!!
그럼 우리나라는 ... 비싸다!! 그것도 아주 많이 ....
아들이 학교3d 프린터 동아리에서 3d프린터로 RC를 만든다고 한다
물론 고딩이다.. 그리고 요즘 학교가 얼마나 좋은지 3d 프린터도 있고 부자재도 전부 무상지원해 준다.
단점은 국내의 큰 온라인 상점에서만 구입이 가능하다는 거다...
직구가 안된다....
내가 만들었던 rc카에 모터와 리모트건트롤러를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봤다.
헉......
가격이 무려 6만8천원부터 29만7천원까지......
내가 산 곳의 구입가를 다시한번 확인했다.
이곳은 국내배송은 시간이 좀 걸리지만 무료배송이다.
어찌 이런일이....
국내에서 산다고 3일만에 바로 오는 것도 아니다. 이것도 2주 이상은 거리는 시스템...
이건 중개수수료치고는 완전 사기에 가까운 범죄수준이다.
혹시나 해서 한개를 더 찾아봤다.
싼게5만3000원부터 9만5000원까지...
그럼 직구사이트에서는 얼마일까?
단돈 23달러... 우리나라돈으로 바꾸면 2만7-8000원정도하는 거다.
"아는게 힘?? 아니 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