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야간 촬영현장에 가면 의례적으로 보이는 것이 하나 있어!
바로 달!!!!!!
어둡다보니 충분한 광량을 필요로하고 그 빛이 전체적으로 자욘스럽게 또는 드라마적으로 조명을 줘야 하기때문야!!!
바로 이것 .... 이걸 우린 ‘달’이라 불러!!!!
이게 얼마나 센지 잘모르겠다고...
그럼 다음 사진을 봐봐!!
어때 !!!
이제 그 광량이 충분히 느껴지지!!!
사그과 같이 스케일이 좀 크거나 아주 어두운 산속에는 이런 달을 2,또는 3개씩 놓고 찍어!!
오늘의 밤씬 촬영 현장이야!!!!
이런 멋진 광경을 볼 수있는 곳도 있더라고...
훈남정음의 유정음과 준수라는 초등친구가 노는 장면인데 새벽4시까지 촬영을 했어!!!
4월 중순인데... 무지 추워!!!!
대부분의 촬영스텝들은 5월까지는 두꺼운 파카를 입고다녀...
이렇게 우린 오늘도 열심히 달리고 내일도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