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이 끝나니 새벽2시... 오늘도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소화하지 못했다 이렇게 밀리다가는 나중에 완전 날밤을 새워야하는 사태가 발생하는데.... 아직 첫방송까지는 한달이상 남아 여유가 좀 있기는 하지만....그래도 쉽지 않은 상황... 연출감독은 첫 입봉작이라... 그런지 욕심을 많이 내고 시간은 흐르고.... 휴.... 그래도 밤에 보는 한강공원의 모습은 이쁘기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