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이론을 가지고 되는 문제가 아니다. 천진무구한 인품에서만이 영원불변한 향기로운 예술이 생성될 것임을 절감한다.
색의 틈에서 보았던 다른 세계, 그 세계로 향하는 문. 무한한. 그래서 가장 좋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