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OMNI 에대한 투자와 나름 OMNI를 눈여겨본 이유에 대해 포스팅했었다.
https://steemit.com/kr/@lighthil/cryptocurrency-omni
코인의 기본적으로 내재된 가치에 대해서는 정확히 모르지만, 차트의 캔들이 꽤 괜찮은 흐름이었고, 의미있는 신호가 있어서 리스크가 적은 투자를 할 수 있겠다고 판단이 되었다.
지난번 두번의 거래량을 동반한 캔들의 의미있는 움직임이 있었고, 오늘은 그 거래량을 비웃듯이 거대한 거래량을 동반한 200~300%의 펌프가 발생... 너무 빨리 샴페인을 터뜨리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예측하였던 흐름이 안나오고 조기급등을 하게되서 아쉽지만 모두 정리하고 청산하였다. (무슨 호재가있었는지 모르겠다. 내가 알지 못하는 뭔가가 있었는지...)
4월초부터 진입해서 5달러정도 평단으로 2달만에 10배의 수익으로 1차 목표가에서 마무리했으니 썩 괜찮은 수익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더 to the 문을 경험한 후라서 큰 감흥은 없지만 항상 수익은 감사하며....
또한,
시간은 많고 코인도 많으니 서둘지 말고 이 흐름을 즐기는 투자를 하고자 다짐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