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coin] Poloniex 에서 Lending 2탄

lighthil(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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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한번 체험을 해 본 적이 있었는데,

https://steemit.com/kr/@lighthil/bitcoin-poloniex-lending-lending-experience-in-poloniex

이번에는 약간 양을 늘려서 본격적으로(?) 시도해보았다.
정확하게 코인의 양은 기억이 나질 않지만, 7BTC 정도를 Lending 지갑으로 transfer 하였다.
기간은 6월 9일부터 6월 28일까지의 기록을 한번 확인해 보기로 했다. (현재도 진행중)
처음 6월 9일에는 0.2%의 offer도 가능할정도로 호황(?)의 일수놀이를 할 수 있었다.
Lending 설정은 다음과 같다.

기간 : 2 day
Auto-renew : On (Lending 이 이용자에 의해서 종료되면 자동으로 같은 조건으로 Lending offer를 넣는 기능)

시작한 시기에는 거의 내 offer 가 놀지 않고 active 상태였었다.
그런데, BTC 가격이 좀 떨어지고 거래량이 줄어드니 0.15% 정도로 이자율이 시장에 형성되었다.
나도 거기에 맞춰서 offer 를 수정했고 0.15%~0.1% 정도 사이로 offer 를 지금까지 해왔다.
어제까지 0.1% 정도까지 시장가가 형성이 되었고 오늘 BTC 가격이 좀 오르니 다시 약간 올라서 0.11~0.12%를 유지중에 있다.
아래는 20일동안의 Lending 수익금이다.
(나의 offer가 active 했던 시간이 온전히 20일동안이 아니어서 정확하게 20일동안의 수익금은 아닐것이다.)

13sdrfsf.PNG

Lending 수익금 : 0.17885457 BTC ( Fee 포함금액)

이번에 약 20일동안 Lending 을 하면서 느낀점을 요약해서 적자면,

  1. 거래소의 먹튀의 위험이 사라진다면 Lending 시장은 앞으로 꽤 괜찮은 수익원이 될것으로 생각된다.

  2. Offer를 그때그때 수동으로 바꾸면서 설정하는게 번거로웠다. 효율성을 위해 Lending bot을 필히 사용해야할거 같다.
    폴로닉스 랜딩 봇 설정하기 Pathonanywhere 편 (Poloniex Lending Bot)
    https://steemit.com/krbitcoinlending/@liopkja/pathonanywhere-poloniex-lending-bot

  3. BTC 이외의 코인들의 이자율은 상대적으로 너무 낮다.

  4. Lending 에 묶여있으니 불필요한 트레이딩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