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푹쉬고 다이어트에 돌입합니다...

lhamed(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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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디 게임을 개발하는 라메드 라고합니다.

저는 아버지 생신이기도 하고 해서 , 어제 본가에 다녀왔습니다.

원래 24년동안 살던 동네가 혜화동 ( 대학로 ) 인데,

집에 화재가 나기도 하고, 복학도 해야해서 역곡에서 자취를 하고있어요 !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여자친구와 간만에 대학로 데이트도 하고 @_@..

좋아하는 인형도 몇마리 추가 입양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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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소에서 구입한 보들보들한 회색 토끼와, 퀄리티가 신묘한 보노보노 입니다 !

아 , 그리고 다이소에서 구입한 샤워볼 원숭이도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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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를 보내던 중, 사건이 일어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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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구입한 스마트 체중계에게 팩트 폭력을 당해버린 건데요..

원래도 100키로가 넘었지만, 화재 사건 이후 슬럼프 + 배달위주의 자취 식습관으로

몸이 완전히 망가져 있더군요 ㅠㅠ..

그래도 한때 입시체육해서 사관학교도 다녔던 몸인데 생각보다 충격이 컸습니다.

근육무게가 70키로 인데도 지방량이 답이 없더군요 ㅎㅎ!

그래서

이 포스팅을 시작으로, 운동과 다이어트 포스팅도 해보려고 합니다..

다른 분들이 미용을 위해서 살을 빼신다면, 저는 생존 위주의

건강 되찾기 운동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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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25 ) -> 우 (20) 사이의 어딘가의 저를 찾아봐야겠어요 @_@!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