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디 게임 개발하는 심리학도 라메드 입니다.
위 사진은 오늘 남동생과 누나, 그리고 제가 셋이서 따낸 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의
1등 스크린 샷입니다 ㅎㅎ.
다같이 회전 초밥집에 들렸다가 간만에 피시방으로 향했는데요.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랐어요 ㅎㅎ.
(비장한 3인의 레디 화면 모습 )
제가 이 게임을 처음 해봐서.. 자꾸 혼자 죽기를 반복했네요ㅎㅎ
홀로 자동차를 타고 달리다 내려서 죽거나...
그냥 죽거나...
걸어가다 총을 맞아 죽거나...
배틀 그라운드를 처음 하시는, fps를 별로 하지 않으신 저같은 분들은 여러번 죽으실 것 같습니다 -_-;;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ㅎㅎ!
저도 간만에 재밌게 보내고 왔네요.
내일 하루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