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디게임 만드는 심리학도 라메드 입니다.
유저의 계산을 요하는 '타워 설치하는 SRPG'를 만들고 있습니다.
위에 나오는 것 까지(상대를 찾고, 이동하는 AI 구현) 만들고 나니
일의 순서나 강약같은게 뒤죽박죽 섞인 상태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그냥 때려치우고 예전처럼 키우기나 간단한 게임을 만드려다
다시 주섬주섬 작업들을 되돌아보고 있습니다.
너무 큰 욕심을 부린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사실 이동이 해결되었으면 나머지 구현하는거야
시간 문제인데..
마음이 앞선 건지 열정이 뒤쳐진 건지
잘 모르겠네요 ㅎㅎ..
내일은 좀 일이 손에 잡혔으면 합니다..
그래서 좀 자주 스팀잇에 글을 쓰면서 하루 작업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