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디 게임을 개발하는 심리학도 라메드 입니다.
오늘은 제가 있는 인디 게임 개발팀에서 가벼운 송년회를 마치고,
사무실로 돌아와서 ( 야근 아닙니당 !)
버그도 잡고 (?)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문득 수많은 테스트 기기가 눈에 보여서
한 컷 찍어 올립니다.
수많은 기기로 테스트를 하는 건 아니지만, 팀원 각자가 개인 개발하다가
모였다보니 무슨 도편 추방제 도자기처럼 잔뜩 모이게 되었네요 ㅎㅎ..
먹고 남은 자일리톨 껌 종이도 보이네요 ㅎㅎ.. 죄송합니다.
내일만 버티면 벌써 주말이네요!
내일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