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눈치보면서 비굴하게 참다 참다가 이제야 글을 씁니다.
저런 걸 옹호하시는 스티미언 분들은
양심이나 이성적 판단은 집에 놓고 다니시는 편이신가요?
저는 이제 여자친구나 친한 친구들한테 스팀잇 하라고 추천 못합니다.
사실은, 이미 빠져나간 지인들도 꽤 됩니다.
유사 다단계, 성매매 업자가 주도하는 커뮤니티가
과연 성장할 수 있을까요?
저는 시간만 투자했는데도 안타까운데, 스팀의 비전을 보고 자산을 투자하신 분들은
진심으로 성매매업자가 여성 밋업을 주최하고 세력 장악하는 걸 눈감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탈중앙화 커뮤니티에서 , 자정 작용이 없다는 것은 종말을 의미합니다.
의혹은 만나서 해결하자는 심플한 논리가 신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