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디 게임을 개발하는 심리학도 라메드 입니다.
휘리릭 게임 출시를 마치고, 처음 맞는 주말입니다.
한달 조금 못되는 짧은 기간동안 준비한 출시지만,
그래도 나름 여운이 남습니다.
물론 다음주 월요일이 되서 출근을 하면
무한 버그 픽스가 기다리고 있겠죠 ㅎㅎㅎ~
그래도 나름 가슴 설레는거 보니, 정말 좋아하는 일이긴 한가 봅니다.
사진은 오늘 먹은 티라미수, 자몽에이드, 과테말라 안티구아 입니다.
부천역에 있는 카페," 그리다 봄"에서 마신 것들인데, 티라미수가 특히 괜찮았으니
근처 지나시면 강력 추천 드립니다 ㅎㅎ.
내일도 힘내서 한 주를 잘 시작하시길 빕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