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디 게임을 개발하는 라메드 입니다.
간만에 집앞 카페에 나와 여유를 부리고 있는 중입니다.
암호화폐에 대한 긴급토론으로 여기저기 핫하네요.
이번에 느낀 것은, 확실히 개인이 이미 가지고 있는 정보가
새로 주어진 정보에 대한 해석을 다르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같은 토론을 보고도 주변 분들 끼리의 감상이 전혀 다른 것이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합니다.
파란 차트를 보고 있으면 조금 우울하기도 하지만,
생각해보면 암호화폐가 1년 전에는 주변 친구들은 거의 모르는 개념 중 하나였는데,
이제는 정말 확실히 알려진 것만 해도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 아닌가 합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암호화폐와 스팀잇을 먼저 하고 있었다는 것이
큰 기쁨을 안겨 줄 것 같습니다.
느긋하게 드라이브 하듯 스팀잇을 즐겨봐야겠습니다 ^^
(차는 없다는게 슬픈 팩트 ㅎㅎ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