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디 게임을 개발하는 라메드 입니다.
오늘은 어제 주문한 속옷들을 포장을 열던 중에 발견한
신묘한 무늬의 양말을 획득했습니다.
대체 누가 왜 저런 무늬로 양말을 만들었을까요..?
기괴합니다..
아무튼 저 양말은 원래 동생에게 버리려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보더니 아주 좋아해서 선물로 주기로 했습니다.
역시 세상은 넓고 인간의 취향은 다양합니다.
새 게임을 만드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착착 나름대로 진행 되어가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기반이 마련되면 꼭 관련 내용으로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