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을 너무 심각하게 많이잔, 인디게임 개발하는 심리학도 라메드 입니다.
새벽에 잠도 안오고, 스마일 게이트 멤버십에 제출할 프로토타이핑을 만들 요량으로
새벽 카페에와서 감성을 한껏 즐기고 있습니다 ㅎㅎ.
저랑 비슷한 사람들이 꽤나 많이 보입니다.
(물론 취객들도 보이지만요.. )
우원재의 '시차' 까지 들어주면 정말 최곱니다 ㅋㅋ
새벽에 집중이 잘되는 것 같은 느낌은 정말 느낌일 뿐일까요 ㅎㅎ..
관련 논문이 왠지 찾아보면 있을 것 같네요.
다들 주무시거나, 일찍 일어나서 이글을 보시겠지용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그럴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