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취미로 랩을 하는 인디게임 개발하는 심리학도 라메드입니다.
오늘 간만에 프리스타일 랩을 하러 동아리 방에 놀러왔는데요!
예전에 기억했던 선배, 형들 전부 졸업하시구 제가 제일 나이가 많더라구요 ㅠㅠ
어색함과... 뭔가 보여줘야 된다는 부담감이 저를 괴롭혔습니다.
지금은 끝나고 밥 먹고, 카페에서 스팀잇 중입니다~
시간은 정말 무척이나 빨라요.
선배들의 자리가 어느덧 제 자리가 되고..
그들의 입장이 하나 둘 이해가 가기 시작하는게 무섭습니다.
ㅠ_ㅠ...
이것도 인생 사는 묘미라고 생각하면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오늘도 재밌는 하루 보냈습니다.
스티미언 여러분들도 재밌는 하루 보내셨나요?
가벼운 일기같은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저는 다른 분들 포스팅 보고 보팅하러 가야겠어요!
슝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