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를 받고나면 엄청 열심히 활동 할 줄 알았는데!
복학과 게임 개발을 병행하다보니 @_@..
오전에는 학교에, 오후 부터 저녁 늦게 까지는 보통 개발을 하고 있다보니..
스팀잇은 커녕 제대로 놀 시간도 나지를 않습니다 ㅠ_ㅠ.!
긴 개발시간이라는 행동에 대한 인지부조화인 지는 몰라도, 오히려 바빠지고 고통스러워 진 만큼
오히려 제가 게임 개발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놓고 싶지 않은 제 인생을 구성하는 것 중 한 가지가 되었네요.
포스팅을 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게 바빴지만, 꽤 열심히 보팅은 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_@!
게임 개발 쪽의 개발 일지는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물론, 개발일지가 적다고 해서 실제로 게임 개발을 안하고 계신건 아니겠지만요 ㅎㅎ!
( 반쯤 우스갯소리로,게임 개발일지는 개발하기 싫을 때 주로 적게 된답니다.. )
코인에는 별 관심이 없지만, 확실히 장이 좋지 않으면
스팀잇에도 뭔가 유저가 빠져나가는 느낌이 드네요..
보팅과 댓글도 열심히 달아봐야겠습니다.
마무리는 여자친구가 선물해준, 까뮈와 사르트르 ( 맞나 'ㄴ'? )의 이름과 어록이 적힌 알라딘에서 사은품으로 준 컵입니다!
곧 출시 소식이나 좋은 소식 들고 찾아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