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한두번 보는 친구로 안면도의 작은교회 목사 사모님이다. 늘 한결같은 미소로 만날수 있는 멋진친구입니다. 8개월이 넘게 보지 못하다가 몇번을 미루고하다가 드뎌 어제 만났다. image
맛난 대청마루 백반집에서 허겁지겁 저녁을 먹고 모처럼 수다를 따뜻하고 유난히 맛난커피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