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롱보드타는 코딱지예요 ;-{
오늘은... 롱보드 대축제의 후기를 올릴려 해요 ㅎㅎ
사실 저는 숨어있었어요..
일단 저의 라이딩은.... 다음의 사진으로 요약됩니다...(심각)
- 전하..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롱보드 대축제에 도착하자마자 아니, 그 전부터 미친듯이 떨려서 저는 결국엔 청심환을 사먹었어요 ㅋㅋ
효과는 정말 있더라고요! 심지어 졸렸어요..ㅋ 하지만 막상 제 차례가 되니 너무 떨려서
타는 내내 '망했다', '망했다' 생각이 계속 들다가
결국에는 콰당...
하지만, 다른 분들 얘기 들어보면, 첫 대회는 다 똥망 이라고...ㅎㅎ
이번에 스폰부에서 1등하신 분도 4번째 출전이라시네요..
심심한 위로를 받으며
후기 짧게 끝내용... 전 우울해요
현장 사진 올려용~
- 비스폰부 프리스타일 시작할때!
지금보니 날씨 너무 좋았네요 ㅎㅎ
- 제 출전 번호였어요 ㅎㅎ
마지막은..
다친사진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