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롱보드 타는 코딱지 이번에 롱보드 타는 크루에서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저는 롱보드 크루(크렁크루)의 운영진 중 한명입니다.
- 최근 크루티를 만들었는데 저를 찾아보세요 ;-) 정답은 이 글 하단에!
롱보드 크루인 만큼 롱보드에 초점을 맞춘 여행이였어요 ㅎ
준비물인 캐리어와 롱보드를 꼭 챙기고
더워서 산발이 된 저의 모습이 너무 당황스럽네요 ㅎㅎ
9호선을 타고 김포공항으로 출발~!
시간이 지나 수속을 하고 뱅기를 타고
오후 6시 10분 비행기를 탑니당 슝슝~~! 운이 좋게도 창가자리에 앉아서 너무 좋았어요~!
대략 55분이 지나 8시 정도에 제주도에 도착했습니당ㅎㅎ
식사도 거르고 렌트카를 빌려 <탑동>이라는 곳에 갔습니다.
<탑동 공원>이 제주도 스팟으로 유명하거든요
주차후 스팟으로 슝슝
이곳에 도착한 것은 약 8시 반이고, 이날 11시 반까지 3시간을 공복으로 보드를 탔어요 ㅎㅎ
너무 배고파서 "배고파"를 한 30번쯤 말하고 나서 사람들과 숙소로 이동하였고
12시 정각정도에 숙소로 이동하여 체크인, 12시 반정도에 대충 짐 풀고 나와서 밖에 나왔는데...
뜨헉!
- 생각보다 제주도는 음식점들이 빨리 닫더라구요...
결국엔 편의점 음식으로 간단히 먹고 제주도 첫째날은 한라산과 함께 종료하였습니당
다음날인 둘째날엔 제주도 해변도로를 롱보드로 크루징 하였어요^^
둘째날 포스팅에서 친구에게 좋은 화질의 카메라로 찍은 영상을 받아 같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ㅎ
###깜짝퀴즈
첫번째 사진에서 저는 우측 위, 헬멧을 쓰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