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esto입니다!!요즘처럼 추운날엔 따뜻한 국물이 있는 먹거리가 최고죠! 그래서 오늘 점심에 다녀온 국수집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위치는 경상남도 진주시 개양로6번길 12에 있는 진주 양푼국수입니다.
주 메뉴는 물국수(5000), 비빔국수(5500), 칼국수(6000), 김밥(2500) 등이 있습니다. 곱배기는 1000원 추가를 하면 됩니다. (메뉴판과 가게 사진 찍는 걸 잊었네요..)
저와 친구는 배가 많이 고파서 칼국수 곱배기와 김밥 두 줄을 시켰습니다.
짜잔!! 커다란 그릇에 듬뿍 담겨나온 칼국수의 모습입니다! 배가 고파서 칼국수가 나오기 전에 김밥 몇 개를 집어먹었어요 ㅎㅎㅎ
너무 뜨거우니까 조금만 집어서 호로록!! 쫀득쫀득하고 부드러운 칼국수를 씹으면서 느끼는 행복감이란..!!
국물 아주 맑고, 시원합니다. 청양고추를 넣어서 칼칼하고 매콤한데 해장용으로 딱인 것 같더라구요!!(응?)
조개와 홍합, 애호박 등을 건저먹고 김밥과 국물을 함께 먹었답니다.
그렇게 정신없이 먹었습니다. 국물이 너무 맛있어서 거의 바닥이 보일 때까지 퍼먹었어요!! 메뉴에 만두도 있었는데 다음번엔 만두도 먹어봐야겠습니다.
서울에 있는 곳이면 좋을텐데 가게가 먼 곳에 있어서 실제로 오실 수 있는 분이 많지 않으시겠지만, 한번 오시게 된다면 꼭 한번 들러보세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고, 저녁시간에 편히 쉬실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