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소망 릴레이의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원하는 소원 3개가 들어간 글을 쓰고 다음 타자로 5분을 지목합니다. 그리고 지목한 분이 글을 쓰시면 최소 25%이상으로 보팅을 하는 방식입니다! 뉴비분들을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헛, 그러고 보니 전 뉴비가 아닌..)
먼저 저를 지목해주신 @kennaugh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 그럼 이제 저의 2018년 소원 3개를 공개하죠!
(우선순위는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첫 번째 소원은 강한 체력 얻기입니다. 아직 20대인데 체력 걱정을 왜 하냐고 물으실 수 있어요 ㅎㅎㅎ 제 성향이 활발하지 않고, 운동을 하긴 했지만 담을 쌓고 살아온지라... 몸이 삐쩍 말랐답니다. 애초에 많이 먹지 않기 때문에 더 마른 것 같아요. 그래서 체력이 조~오금(?) 딸립니다. (신기한건 병에 잘 걸리지 않아요 ㅋㅋㅋ)
그래서 이번연도엔 운동과 함께 살을 찌우면서 체력을 기르는 것이 목표입니다! 하루에 한 시간씩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하는 건 아직 힘에 부쳐서 이틀에 한번 꼴로 하고 있답니다.
두 번째 소원은 원하는 일 찾기입니다. 저의 궁극적인 꿈은 소설가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봤을 때 소설가를 직업으로 삼기엔 무리가 있죠. 그래서 어느정도 수익이 보장되는 직업을 찾고 있습니다. 전공이 이공계인데 제가 있는 과는 순수학문이라서 전공을 살리면 연구쪽으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어느정도 적성에 맞는 일인데, 뭔가 망설임이 생기더군요.
최근 한 친구가 확신을 갖고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길을 가면서 확신하는 거야라는 말을 했습니다. 일단 지금 저한테 필요한 것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 글쓰기가 너무 좋아서 이러고 있습니다.. ㅎㅎ)
세 번째 소원은 제 주변 사람의 행복입니다. 가족, 친구, 스티미언 분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지 않더라도 불행이 피해가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가끔 남들 잘 되는 모습을 보며 배 아파할 때가 있지만 한편으론 그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같이 웃곤 합니다. 신기하죠??
어찌보면 소박한 저의 3가지 소원을 써봤는데 여러분이 보기에 어떤진 잘 모르겠네요 ㅎㅎㅎ
이제 5분을 지목해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tvvelve님을 지목합니다, 음악 추천글을 쓰고 계신 분입니다. 덕분에 좋은 음악들을 알게 됐습니다.
두 번째는@hus님입니다 ,친근한 동생 느낌이 나는 분이에요. 솔직 담백한 글을 쓰고 계십니다.
세 번째 @amukae88님입니다, 시작한지 얼마 안된 초보 스티머분이지만 열심히 포스팅 하고 계신 분이죠.
네 번째 @Thankslinus님입니다. 영화, 야구, 술을 좋아하시는 분입니다. 글에서 진중함이 느껴집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는 @arenev님입니다. 코인 단타 연구일지를 주 컨텐츠로 밀고 계십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