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스토리] 골든티켓의 양념 반 후라이드 반

leomichael(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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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레오 스토리의 레오입니다. 오늘은 오전 부터 기쁜 소식이 전해졌었는데요, 바로 오치님이 하고 있는 골든티켓에서 - [정산이 시작되었습니다!]골든티켓 베타테스트6 모두당첨 공지드립니다!!!!! - 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 왔더라구요. https://steemit.com/kr/@goldenticket/6f5nwt-6 지원금을 보내 주신 분들도 있고, 전 미약하지만 풀봇으로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짱짱맨에게 밀리지 않는 이벤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오치님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지난번 최초의 치킨이 후라이드 였다면, 이번엔 반반치킨입니다. 좀 기다렸다가 주말에 먹을까도 생각 했지만 당첨된 김에 바로 시키는것이 기분이 더 좋겠죠?

비비큐에서는 보통 후라이드를 많이 먹기 때문에 양념은 또 어떨지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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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 반 / 후라이드 반이네요. 두 가지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덩치가 좀 있는 편이지만 치킨 한 마리를 다 먹지는 못합니다. 양념이 없는 후라이드 부위 중에서 가슴살은 껍질을 벗겨 토피와 나눠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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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포장에 무우와 콜라 1.25리터가 함께 배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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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 이렇게 많은 음식점이 있는지 처음 알았네요. 저 쿠폰북을 몇 개 모으면 치킨이 또 공짜라고 합니다. 소중히 잘 모아야 겠습니다 ㅋㅋㅋ

여러분들은 어느 부위를 가장 좋아하세요?
전 단연코 다리입니다. 치킨은 다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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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중인 저는 오늘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아무것도 먹지 않고 있었는데요, 오치님덕에 오랜만에 치킨으로 기분 좋은 하루를 잘 마무리 했습니다. 저는 지금 골든티켓을 계속 주위 사람들에게 홍보하고 있는데요, 이것이 스팀잇에 많은 유저들을 유입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골든티켓으로 양념과 후라이드를 맛나게 먹은 레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