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토피와 함께 ~~
안녕하세요?
토피스토리가 오랜만에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어제는 비가 많이 왔엇죠
비가와서 밖을 나가지 못하는 토피는 심드렁 합니다. ㅡ,.ㅡ
혹시나 오빠가 밖으로 나가지 않을까 동태를 살펴봅니다.
아주 눈치 하나는 기가 막힙니다 그려 ㅋㅋㅋㅋ
어떻게든 밖에 안나가고 집에서만 놀아보려 하는데, 아주 그냥 불만을 노골적으로 표시합니다.
"다 재미없어~ 밖에 나가고 싶어~"
밖에 비도 많이 오는데 나가기도 그렇고....
음... 고민 끝에 토피를 위해 어떻게든 나가보려 합니다.
결국 나간곳은...
아파트 계단 ㅋㅋㅋㅋㅋㅋ
빗소리를 들으며 사람사는 세상을 구경하는 토피 ㅎㅎㅎ
"그래, 김집사 나오긴 나왔군..." 뭐 그 노력은 가상히 여겨주지, 쩝~''
토피는 아주 활동적인 아이에요.
늘 산책하고, 사람 만나고, 강아지 친구들을 만나는 걸 좋아하는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랍니다.^^
오늘 오랜만에 찾아온 토피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다음에는 더 재미있는 토피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
주말은 토피와 함께 ~~
토피는 사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