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맛있는 빵집을 다녀왔어요.
이미 지역 커뮤니티 사이에서는 유명한 빵집으로 잘 알려져 있던 곳인데, 저 역시 여유로운 주말을 만끽하며 방문하게 되었어요.
매장 내부는 생각보다 굉장히 넓었어요.
빵 종류도 워낙 다양해서 선택하는데 제법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크로아상이 없어서 아쉽게 했지만 다양한 빵들을 구경하고 시식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른 빵집에 비해 여기서는 모든 빵들을 미리 먹어보고 구매할 수 있는점이 특징이자 장점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군요 ^^
갓 구원낸 빵의 향기만큼 유혹적인건 없겠죠?
마카롱과 케익들도 있었지만 오늘은 음료와 함께 간단하게 먹고 갈 예정이여서 패스하기로 했어요.
다양한 빵들을 조금씩 시식해보고 구경하는 즐거움.
집 근처에 이런 빵집이 있다면 매일같이 출근 도장을 찍었을텐데요ㅋ
요 앙증맞게 생긴 치즈모닝은 정말 맛있더군요.
쫄깃한 식감에 치즈가 정말 진해서 반해버렸어요^^
치즈모닝과 함께 선택한 "깜빠뉴"
크로아상을 대신할 수는 없겠지만, 이것도 역시나 꽤 좋은 선택이였어요. 곡물의 고소함과 빵의 부드러움을 동시에 느낄수 있었어요~
오늘이 처음이였지만, 앞으로 자주 방문할것 같은
맛있는 빵집 "까페 깜빠뉴"였어요 ^^
대한민국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장천동 충장로657번길 16-1
맛있는 인생빵집-까페 깜빠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