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할 가치가 없는 번지르르한 글들이 있다.
말과 행동은 다르다.
말은 아끼고, 행동하라.
그러면 사람들은 따라줄 것이다.
"래리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도
누군가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사주길 바랬다.
하지만, 몇 년간 아무도 그 가치를 몰라줬고
결국 그들이 직접 창업했다. 그것이 구글이다.
남이 무언가를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
손호성의 "악당의 명언"중
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프로댓글러가 되고 우부입니다. 굿모닝! 스티미언님들♥ 주일날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