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mva님과 같이 스팀잇에 관심이 있는 후배들과 술을 마시고 칵테일 바에 왔습니다. 빔바님이 1차를 계산해 주셨어요! 그러면서 스팀잇에 대해 열렬한 소개를 해 주셨어요. 정말 열정이 넘치는 형이죠. 오늘 스팀잇 오프라인 모임에 갔다 온 이야기와 스팀잇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잠깐 사이 세 명의 후배들에게 영업을 하는 것을 보며 감탄했어요! 저는 말주변이 없어서 영업하기 힘들었는데 말이죠 ;(
저는 공장에서 일하는데 주변 사람들은 아무도 관심이 없어요. 그래서 일하는 곳을 옮길까 생각중이에요. 제 시간도 적어요. 제 미래의 꿈인 게스트하우스
창업을 위해 게스트하우스 매니저에 지원하고 싶죠. 꿈과 돈 사이에서 고민하는 저녁입니다. 일단은 모스코 뮬을 마시면서 고민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