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이유로 팩토리는 앞으로 팩볶음이라고 하고 도리도리는 볶음볶음이라고 해야 합니다.
날씨가 너무 춥네요! 이런 날씨에 2km정도 자전거를 탔더니 허벅지가 냉동 닭다리살이 되었습니다. 얼굴도 귀도 땡땡 얼어버렸군요. 내일 아침에 운동갈 걱정이 태산입니다. 그러니 새 목도리를 사 보도록 할게요
검은 목볶음이라고 치자 이런 아이템이 나오는군요. 하지만 안경 쓴 사람에겐 안 맞는 템이라 어쩔 수 없이 포기. 하루 빨리 라섹수술을 해야 이런 험한 꼴을 안 당하지... 빨리 취직을 해야 수술 날짜도 잡고 할 텐데... 취직이 왜 이렇게 힘들어졌는지 도통 알 수가 없습니다 문과생을 살
말에 갈수록 ...이 늘어나는군요. 할 말이 없다는 표시입니다. 할 말이 없다면 얌전히 잠이나 자야겠습니다 내일은 크로스핏 리뷰로 다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