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버릇처럼 주변 사람의 장점을 찾을 수 있길
아이처럼, 좀 더 사랑하고 덜 망설이고, 덜 걱정하고, 더 즐겁게 살고, 내 주변의 사람들을 모두 좋아하고, 최선을 다해 솔직할 수 있길
내가 제일 좋아하는 웹툰 중 하나인 샌프란시스코 화랑관에서 나오는 대사임 할머니가 자기 남편 기억하면서 하는 말인데 읽을때마다 찡함 근데 요새 듣는 노래 ' 양희은 - 엄마가 딸에게' 에서 '사랑해라 - 아냐 그건너무 어려워' '사랑해라 -더는 상처받고 싶지 않아' 이 다음에 '나의 삶을 살게 해줘'라고 노래하는데 전부 맞는 말이라 나는 길을 잃었고
정리가 안 된다 언제나 그랬듯 내 안에 생각들이 너무나 많아서 !!!!!
그래서 적는 오늘의 정리된 일기
...라고 하는데 여기 쓰려니까 좀 부끄럽다 그냥 내 일기장에 써야지 님들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고 착한 어린이들은 불끄고 일찍 주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