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장 결산 3일차] 벌써 절반이 지나갔군요!!!

lekang(62)
Published in
#kr
Words
199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DQmZX1oTzYNNYy8s3rSapFQTrELzWxf7XKLwWREnEVAbkqB_1680x8400.png

절반의 시간이 흐른 가운데 여러 분들이 쟁쟁한 작품을 뽐내고 계십니다.
마치 천하제일 비무대회를 보는 듯 하네요!! 벌써부터 어떤 작품을 올려야 하나 고민입니다.
그럼 오늘의 출품작들을 보실까요!


[백일장 참여] 항상 하는 고민.. 일단 던지고 보자..

-항상 하는 고민.. 일단 던지고 보자..

isaaclab@isaaclab님의 글입니다. 아이작클랩님이 어떤 화두를 던져 주셨을까요? 투 붓 오아 낫 투 붓... 그것이 문제로다...


[백일장 참여] 당신이 되어보기..

-"아빠는 왜 아빠 마음데로만 하는데?? 아빠는 내말은 안들으면서 나는 왜 아빠말을 다 들어야 하는데."..

skt1@skt1님이 아이를 키우며 속상한 일을 적어주셨습니다. 자식들은 언제나 아빠 말을 안 듣죠. 언제쯤 아버지의 말을 이해하 줄까요?


[백일장 참여] 삶이 무미건조한 청춘들에게 바침

-일단 저지르고 봐라. 다 해결할 방법이 있다.

happyworkingmom@happyworkingmom님이 인생의 조언을 해주셨죠. 그냥 저지르고 봐라. 그러고 나니 가슴이 떨리는 순간이 왔다. 제가 고민하던 부분에 어느 정도 답이 되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백일장 참여] 5살 그날의 공포

-저는 더 깊은 나락으로 빠져버리는 기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yurizard@yurizard 님, 이건 거의 공포소설 아닙니까? 이렇게나 무서운 경험을 적어 주시다니...

이제 이틀 남았습니다!! 불타라 더욱 더!!!!

  • 참가 기간 : 8월7일 - 8월 11일 자정까지
  • 주제 : 내면이 떨리던 순간
  • 상금 : 10SBD씩 4분
  • 참가방법: 말머리에 [백일장 참여]를 달고, wc3와 kr-writing 태그를 써 주시면 됩니다.
  • 글의 형태: 글도 좋고 노래도 좋고 만화도 좋습니다.
[백일장 결산 3일차] 벌써 절반이 지나갔군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