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님에게 밋업은 굉장히 좋은 기회입니다. 평소에 댓글로만 소통했던 스티미언을 실제로 볼 수도 있고, 자신을 PR할만한 좋은 자리가 될 수도 있죠. 저도 게스트하우스 옥상 밋업과 분당밋업을 통해 많은 분들을 알게 됐답니다. 지금도 같이 놀며 정말 재미있게 지내고 있구요!!
하지만 밋업에 한번 나왔다가 자기들끼리 뭉치고 자기만 소외된 듯한 느낌에 한 번의 밋업을 끝으로 스팀잇을 떠나는 분도 계십니다. 그러니 밋업 입구에서 @lekang을 찾아주세요! 소외되지 않는 최고의 서비스로 모시겠습니다. 게다가 오늘 소개할 밋업은 누구나 좋아하는 영화 or 술 밋업이니까, 주제에 대해 신나게 토론할 수 있을 거예요 :3
- 허스토리 밋업 [6/28]
주최자 : @juheepark
위안부 피해자 3분과 정신대근로자 7분 총 열 분이 원고가 되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진행한 소송을 다룬 실화 기반의 영화입니다.허스토리에서 스크립터를 맡은 주희팍님이 주최하셨는데요, 영화를 본 뒤 간단하게 치맥하며 실컷 떠들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하는 자리입니다. 현재 여덟 자리 정도가 남아있으니, 부끄러움 타는 뉴비 혹은 헌비도 모두 환영이랍니다!
더 자세한 설명 : https://steemit.com/kr-movie/@juheepark/2r7b21
오픈채팅방 링크 : https://open.kakao.com/o/g7LbSwP
- 위보스 밋업[6/29]
위스키와 보드카를 즐기는 스티미언 모임으로, @annvely님이 주최해 주셨습니다. 주의할 점은 드레스코드가 있으며, 술자리를 즐길 줄 아는 분들을 위한 자리입니다. 제가 주최하는 밋업처럼 술먹고 디비져 자는 밋업 아닙니다. 그렇다고 딱딱하지만은 않구요, 위스키에 대한 강연과 여러 음식, 멋진 술들과 선남선녀들이 있는 밋업입니다. 지젤님이 장소를 협찬해 주셨으니, 뉴비 스티미언들은 어서 참석해 주세요!
더 자세한 설명: https://steemit.com/weboss/@weboss/weboss
오픈채팅방 :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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