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가슴이 아팠다.
가슴이 부서지는 것 같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스팀잇을 할 것이다.
파도는 언제나 들이닥친다.
자신의 모래성이 부서져보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러나 무너진 모래성 앞에서 오래도록 울지, 아니면 눈물을 닦고 앞으로 나아갈지 선택하는 것은 자신의 몫이다.
나는 와우의 로닌이 말하는 대사를 좋아한다.
이제 우리가 증명해야 한다. 이 세상의 가치를! 그리고 우리의 삶이... 살 가치가 있음을.
내일은 다시 가벼운 이야기나 하는 르캉으로 돌아올게요! 나쁜 일이 있어도 삶을 살아야 하고 밥도 먹어야 하잖아요. 맛있는 술과 밥이 있는 곳을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