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T가격은 스팀의 5배를 터치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스팀잇 KR에서 어뷰징이라고 극도의
비난의 대상으로 여론몰이 되었던 행동들이
SCT내에서는 아주 적극 권장이 되고 있습니다.
보팅풀을 공공연하게 만들어도 된다고 권장이
됩니다.
(ZZAN과 PAL도 비슷한 양상입니다.)
셀프보팅 무제한 해도 된다고 합니다.
다만 주제에 지나치게 벗어난 글만 자제를 하라고
요청하는 정도 입니다.
보팅봇도 악의축으로 멸시되던 분위기였는데
지금은 SCT팀과 AAA팀은 보팅봇을 돌리고 있고
SCT봇은 150만 스파를 임대받고 있고
AAA봇은 50만 스파을 임대받고 있습니다.
인기가 하늘을 찌릅니다.
SCT 스테이킹을 하라고 아무도 시키지 않습니다.
운영진은 다만 스테이킹 할수록 유리한 당근을
계속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스팀잇 정도의 우수한 플랫폼으로 이렇게 스팀가격을
망치는 재단과 증인들은 좀 더 분발해 주셔야 할거 같습니다.
스테이킹 할수록 메리트를 계속 던져주니 BNB코인은
급등중입니다.
불장때 보다도 2배 높은 가격입니다.
요즘은 제 투자방에도 스팀잇을 권하기 쉽습니다.
그 전에는 한물간 SNS라 권유해도 가입을 잘 안했는데요.
요즘은 스코판, 트리플에이, 스팀짱, 스팀레오, 팔넷 등을
설명해주면 다들 솔깃해 합니다.
제가 최근에 올린 성과를 보여주면 더 관심을 갖습니다.
스팀잇 재단과 증인들은 투자자들이 투자하고 싶은 스팀잇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