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LIV] 새로운 시도의 시작을 환영합니다.
LIV 는 언스테이킹이 13주도 모자라서 42년이군요. 저자보상 75%도 부족해서 100%인가요?
큐레이터의 인건비와 스테이킹에 대한 보수는 제로네요.
SCT, AAA, ZZAN, LIV의 가격 상승률이 판단해줄거 같아요.
RE: [LIV] 새로운 시도의 시작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