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또 구하라의 비보를 접했습니다.
요즘은 유명인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면 왠지
걱정부터 됩니다.
샤이니 종현의 비보에 애도를 표했었던 설리도 얼마전에
우리곁을 떠낫습니다.
우리나라 사회가 지나치게 경쟁적이다 보니
스트레스가 큰 것 같습니다.
요즘은 식당이나 커피숖에 가면 여기 저기서
사진찍기 바쁩니다.
SNS가 일상화된 시대입니다.
연예인들은 SNS를 통해 인기관리와 소통을 하다보니
더 사생활이 노출되기 쉬운거 같습니다.
특히나 일반인들도 SNS에 얼굴이 노출이 되면
여러가지 사건 사고에 휘말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얼마전 다음카카오에서는 연예인기사에는 댓글을
달지 못하게 정책을 변경했습니다.
자동차도 처음 보급되었을때는 에티켓이 없고
교통법규가 미약해서 사고가 많았다고 합니다.
SNS와 관련된 제제도 좀 더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생길 필요성도 있어보입니다.
설리, 구하라, 샤이니 종현 모두 좋아했던 가수들인데
더 이상 볼 수 없게되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