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오입니다.
남양주시 조안면에 위치한 주필거미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비포장도로를 차로 좀 들어가야 나옵니다.
입구에 안내도가 있습니다.
조금 시설이 낙후되어 있는 편입니다.
박제되어있는 다양한 거미를 볼수 있습니다.
살아있는 타란튤라도 만져볼 수 있습니다.
스파이더맨이 될거 같은 기분이 듭니다.
탈피한 껍질들입니다.
뱀과 거북이 등도 다양하게 있습니다.
사진을 많이 찍어오지 못했습니다.
다양한 전시물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공기도 좋고 한번은 시간내서 갈만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