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추적 추적 비가 내리는 날입니다.
겨울에 비가 내리고 날씨도 음산하니까
지구 종말이라도 온 느낌입니다.
오늘 거기다가 비트코인마저 힘없이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최근에 엔진토큰을 발행하기도 한 트립스팀이 곧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합니다.
@snackplus 님은 스팀잇 증인에도 도전하셔서 저도 열심히
응원해 드린 기억이 있습니다.
저도 트립스팀을 몇번사용해 보고 제 유튜브 채널에 소개하기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유튜브에서 "트립스팀" 검색하면 제가 올린 영상이 검색됩니다.
개인적으로 트립스팀 종료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엔진토큰의 열기도 약간은 주춤한거 같습니다.
엔진토큰팀들이 이 고비를 잘 버텨서 SMT에 론칭해서
글로벌 거래소에 상장하고 지속성장 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