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다운을 4주로 줄이자는 제안에 대해서 팽팽하게 견해가 대립하는거 같습니다.
사실 요즘같이 코인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시대에 13주 파워다운은 너무 긴 시간입니다.
사실 4주간의 파워다운안도 어쩌면 절충안이라 생각됩니다.
파워다운 기간을 1주로 줄여도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파워다운 기간 단축은 해킹위험에 취약할까?
실제로 저는 2019년 3월에 계정을 해킹을 당한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ayogom님의 중재로 빠르게 계정을 찾게될 수가 있었습니다.
네이버에 비번을 저장해 둔게 큰 실수였었습니다.
제 네이버 이메일이 해킹당하면서 발생한 문제였습니다.
지금은 Steem Keychain이 생겨서 그래도 보안은 향상된거 같습니다.
만약 4주간의 파워다운이 계정해킹에 취약하다고 생각되면
4주가 지난 후 일시에 100% 파워다운을 하게 해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2017년의 불장이 도래중?
그리고 최근에 STEEM가격이 상승해서 조금은 스팀잇도 활기가 도는거 같습니다.
비트코인이 1100만원을 넘어서면서 다시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도가 서서히 올라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이미 거품은 빠지고 스캠을 선별하는 개인투자자들의 안목도 올라간거 같습니다.
SMT에 대한 소식은 2020년 들어서는 접한적은 없습니다.
최근에 엔진코인들도 조금은 위축된거 같습니다.
지금 같이 서서히 시장이 살아날때 엔진코인들이 SMT로 전환해서 STEEM이 가속도를 내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