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트위터는 2018년 4월에 테슬라 CEO 엘론 머스크가 자신의 트윗터에
올렸던 글입니다.
테슬라가 파산했다고 만우절 농담으로 올렸던 글입니다.
엘론 머스크의 만우절 농담은 테슬라가 4개월 이내에 파산할 것이라는 빌라스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존 톰슨의 전망을 비꼬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만큼 2018년도 상반기만 해도 테슬라의 전망은 어두웠습니다.
하지만 모델3의 성공적인 론칭과 판매량 증가로 테슬라는 화려하게 변신중입니다.
중국 공장의 생산과 중국시장의 판매증가도 실적상승에 큰 힘이되었습니다.
생산량과 판매량이 뒷받침되자 실적도 차츰 개선되었습니다.
지난 2019년 1분기와 2분기 적자를 냈지만 3분기에는 순이익 3억4200만달러를 기록했고4분기에도 순이익 1억500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월가의 예측을 깨고 흑자행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테슬라의 주가는 730 USD를 넘어서면서 급상승중입니다.
1월 29일 테슬라는 종가 580.99달러를 기준으로 시가총액은 약 1047억2000만달러.
미국 양대 완성차 업체 제너럴모터스(480억1000만달러)와 포드(352억4000만달러) 시가총액을 합친 것보다 몸값이 높아졌습니다.
비트코인과 테슬라는 시작시기가 거의 비슷합니다.
2009년 3월 26일 테슬라가 모델 S를 공개했고 비트코인도 2009년에 시작했습니다.
크립토 댑들도 아직도 어려운시기지만 테슬라가 모델3로 대중화가 시작된것처럼 어느순간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다가설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