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게 보이기는 한다.
스팀블록체인은 원하는 이들에게는 열려 있는 개방성을 요구하는 것 같다.
그리고 이 개방성은 허들이 존재하면 되지 않는것 같다.
개방성과 허들없음은 허들있는 개방성과는 많이 다르게 느끼는 것으로 보인다.
개방성이 있으며 허들이 없는 무언가를 찾아보아야겠다.
블록체인은 참 재미있는 곳이다.
어느덧 43만을 넘었다.
내가 가입하고 무려 50배는 성장한 상태이다. 100만 사용자가 생길때까지는 그냥 천천히 기다려 봐야 겠다.(아마도 그 때쯤 되면 총가입자가 아닌 활성 가입자 이야기가 대두될거라고 생각되기는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