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음에서 흥미로운 기사를 하나보았다.
http://v.media.daum.net/v/20171102100828206
요지는 우연히 찍힌 한 장의 사진으로 인생이 변한 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 이다. 스팀잇에 올라오는 좋은 켄텐츠 이야기로 나는 그동안 많은 시간을 허비했다. 나는 스팀잇에 올라오는 사진들 중 평범한 길거리 사진 한장이 언젠가는 누군가에게는 아주 중요한 사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이것은 100줄의 텍스트보다 더 가치있는 컨텐츠 일지도 모른다.
누군가의 인생에 긍정적 변화를 줄 수도 있고, 미제사건 해결의 결정적 증거 자료가 될 수도 있다.
스팀잇에 올리는 가치 있는 컨텐츠는 스팀잇에서 처음 작성된 스팀잇에 독점된 컨텐츠인 것이지 이미 티스토리던 네이버카페던 유투브던 인스타그램이던 페이스북이던 이런 곳에서 이미 공개된 컨텐츠를 재탕하거나, 복수로 게재되는 것이라면 스팀잇에 독점적으로 게재된 컨텐츠보다 스팀잇 입장에서 컨텐츠의 가치는 아주 많이 감소한다고 보아야 한다.
나는 별 볼일 없는 수준의 컨텐츠라고 해도 스팀잇에서만 볼수 있는 컨텐츠를 만들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