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은 얼리어답터가 아닌 사람들이 암호화폐에 투자를 시작하는 첫 해가 될 것입니다. 2018년 이전까지 암호화폐에 투자한 이들은 얼리어답터 성향이 있거나 그런 사람을 지인으로 둔 사람들입니다.
2018년에는 어릴어답터가 아니었던 사람들과 얼리어답터를 지인으로 두지 못했던 사람들 중 호기심 많고 모험심 있는 사람들이 암호화폐시장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이미 암호화폐 시장에 발을 담그고 있는 소수의 행운아들은 어쩌면 아주 천천히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조정해 나가야 할지도 모릅니다. 포트폴리오를 조절해가는 과정에서 고려할 최우선 순위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신규로 참여하는이들이 암호화폐를 선택하는데 필요한 중요한 포인트일지도 모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더리움을 엉터리 코인이라고 부릅니다.
이 엉터리코인이 한화로 100만원의 시장가치를 인정받는 이유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노바"라는 신생코인(태어난지 8개월정도 된거 같습니다)의 시장가치를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스팀도 4달라를 가지 못하고 있는데 이노바같은 (제 생각일뿐 소유자분들은 생각이 다르실수 있습니다) 코인이 5달라를 한 참 넘어서 시장가치가 형성되고 있는 것은 많은 생각할 꺼리를 주는 것이 사실입니다.
모든 시장가치를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이론은 수요공급법칙입니다.
포트폴리오를 조정함에 있어 포트폴리오에 편입시킬 암호화폐를 선정할 때 고려할 최우선 순위는 해당코인은 수요를 발생키키고 있는가? 또는 공급이 감소하고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1.공급을 감소시키고 수요를 창출함으로서 시장가치를 높여가고 있는 대표적 코인이 리플입니다.
2.수요를 창출할것이라고 기대하게 함으로서 시장가치를 높여가는게 이더리움입니다.
3.이노바코인은 수요를 창출함으로서 시장가치를 높여가는 코인입니다.
향후 저는 제 글에 제 스스로 보팅을 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그동안 스팀잇에서 좋은 글이 읽히지도 못하고 보상도 받지 못한다는 내용의 포스팅을 많이 접했습니다. 저는 그 부분을 해소하고자 kr-pick 이라는 테그를 제안한 적이 있습니다. 활성화 되지 못하고 흐지부지 되어버린 테그입니다.
현재 제가 풀보팅을 하면 33불 정도가 보상됩니다. 향후 파워다운도 계속될 것이고 보팅파워가 100%를 유지하지는 못할것이지만 제가 풀보팅을 한다면 부족한 수준이긴 하겠지만 보상분배가 조금은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