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달러 가치가 1달러를 넘어서면서 스팀 블록체인이 그동안 감추고 있던 비밀이 조금씩 오픈되고 있는 시점입니다.
지금 흐릿하게 보여지는 비밀에서 오늘 조금은 놀랄만한 데이타를 가공해 보았습니다.
위 표에서 보듯이 스팀달러의 시장가치가 1달러인 경우에는 저자와 큐레이터(투자자)의 보상비율이 75:25이지만 스팀달러의 시장가치가 1달러보다 커지게 되면 투자자의 보상비율은 빠르게 감소하고 저자의 보상비율은 빠르게 증가하게 됩니다.
스팀달러의 시장가치가 10달러인 경우에는 글보상중 저자의 비율이 94.286% 큐레이터(투자자)의 비율이 5.714%로 바뀌게 됩니다.
스팀달러의 시장가치가 증가할수록 스팀잇에서 글을쓰고 저자보상을 받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스팀잇에서 글을 쓰다보면 어쩌면 인생이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